Show notes
어두운 호텔 방과 고요한 수영장의 도시, 방콕뜨거운 태양 아래를 소요하는 아주 보통의 연애담"나는 우리가 오래오래 방콕을 좋아하면 좋겠다.내년에도, 후년에도, 5년 뒤에도, 10년 뒤에도, 서로를 잃어버릴까 봐 두 손을 꼭 붙잡아야 하는 그런 나이가 되더라도 함께 방콕을 여행하면 좋겠다.그리고 애인도 나와 같은 마음이면 좋겠다."----------------청취 후기, 질문, 사연, 아무말은 이메일이나 아래 계정으로!매회 3명을 선정해서 아무튼 시리즈 중 한 권을 보내드립니다![email protected]페이스북: 아무튼트위터: @amtn00인스타그램: @amtn00 팟빵 댓글도 오케이!당신이 있는 곳 어디라도, 아무튼 계정은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