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방콕은 또 한 번 이겼고, 우리는 방콕에 간다"나: 마사지사가 나더러 한국인이냐고 묻는 거야. (...) 그러더니 대뜸 자기는 한국이 좋다는 거야.애인: 한국이 좋다고? 왜? 나: 한국 드라마를 즐겨보신대. 근데 내가 거기서 아, 그러시구나, 한국을 좋아하시는구나, 하고 그냥 넘어갔으면 됐을 텐데, 아, 저는 한국이 싫어요, 한국보다 태국이 더 좋아요, 태국이 최고입니다, 해버린 거지. 그랬더니 아주머니가 자기는 아니라고, 자기는 태국은 싫다고 고개를 젓더라고. 그래서 물어봤어. 태국이 왜 싫은데요? 아주머니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알아?애인: 뭐라고?나: 라이프 노노, 드라마 오케이, 라이프 노노, 트래블 오케이.----------------청취 후기, 질문, 사연, 아무말은 이메일이나 아래 계정으로!매회 3명을 선정해서 아무튼 시리즈 중 한 권을 보내드립니다![email protected]페이스북: 아무튼트위터: @amtn00인스타그램: @amtn00 팟빵 댓글도 오케이!당신이 있는 곳 어디라도, 아무튼 계정은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