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로교회 주일예배 설교 (구원,믿음,소망,사랑,삶의의미,비전,깨달음,회복,지혜,말씀,성경,신앙,비전,치유,위로,생명,십자가,은혜,기쁨,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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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화. 토기장이 하나님 (렘18:1-12)
[렘]18: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이르시되 [렘]18: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에서 내 말을 네게 들려 주리라 하시기로 [렘]18: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렘]18: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렘]18:5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렘]18: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렘]18:7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렘]18:8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렘]18:9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려 할 때에 [렘]18:10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하게 하리라고 한 복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렘]18:11 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세워 너희를 치려 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의 길과 행위를 아름답게 하라 하셨다 하라 [렘]18:12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되니 우리는 우리의 계획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이 완악한 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 [렘]18:1 이것은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이다. [렘]18: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에서 내 말을 네게 주겠다." [렘]18:3 그래서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갔더니, 토기장이가 질그릇을 만드는 데 쓰는 물레를 돌리며 일을 하고 있었다. [렘]18:4 토기장이는 진흙으로 그릇을 빚고 있었는데 그릇이 잘 만들어지지 않으면 그 진흙으로 다른 그릇을 빚었다. 그렇게 그 토기장이는 자기 마음에 드는 그릇을 빚었다. [렘]18:5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렘]18:6 "이스라엘 집아, 내가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처럼 너희에게 하지 못하겠느냐? 보아라.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달린 것처럼 너희 이스라엘 집은 내 손에 달려 있다. [렘]18:7 때가 되면, 내가 어떤 나라나 민족을 뿌리째 뽑아 버리거나 완전히 멸망시키겠다고 말할 것이다. [렘]18:8 그러나 만약 그 나라 백성이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자기들이 저지른 죄를 뉘우치면 내 마음을 바꾸어 그 나라를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렘]18:9 또 내가 어떤 나라나 민족에 대해서 그 나라를 세우고 심겠다고 말할 것이다. [렘]18:10 그러나 만약 그 나라가 내 명령을 따르지 않고 내가 보기에 악한 짓을 하면 내 마음을 바꾸어 그 나라를 위해 좋은 일을 하려던 계획을 거둬들일 것이다. [렘]18:11 그러므로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곧 너희에게 내릴 재앙을 준비하고 있으며 너희를 칠 계획도 세우고 있다. 그러므로 각 사람은 지금 하고 있는 악한 짓을 멈추어라. 너희 길과 행실을 바르게 고쳐라.' [렘]18:12 그러나 유다 백성은 '아무 소용 없는 일이다. 우리는 우리 식대로 살아가겠다. 각자 우리 고집대로, 우리의 악한 마음대로 살아가겠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Jun 24, 2019
33 min
제262화. 하나님을 경외하십니까?(렘11:1-8)
[본문 1 -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이르신 언약의 말 [렘]11: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라 이르시되 [렘]11:2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유다인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말하라 [렘]11:3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따르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니라 [렘]11:4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조상들을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령한 것이라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순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 [렘]11:5 내가 또 너희 조상들에게 한 맹세는 그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리라 한 언약을 이루리라 한 것인데 오늘이 그것을 증언하느니라 하라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멘 여호와여 하였노라 [렘]11:6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말로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선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지키라 [렘]11:7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간절히 경계하며 끊임없이 경계하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순종하라 하였으나 [렘]11:8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각각 그 악한 마음의 완악한 대로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행하라 명령하였어도 그들이 행하지 아니한 이 언약의 모든 규정대로 그들에게 이루게 하였느니라 하라 [본문 2 - 쉬운성경] 깨지고 만 언약 [렘]11:1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렘]11:2 "이 언약의 말을 들어라. 그리고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전하여라. [렘]11:3 너는 그들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전하여라. '누구든지 이 언약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올 것이다. [렘]11:4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조상을 쇠를 녹이는 용광로와 같았던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낼 때에 그들에게 명령한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 순종하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그대로 지켜라. 그러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렘]11:5 나는 너희 조상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겠노라고 맹세한 것을 지키겠다. 그 약속이 오늘날 이루어졌다.'" 나 예레미야는 "아멘, 여호와여!"라고 대답했다. [렘]11:6 여호와께서 나에게 또 말씀하셨다. "유다의 여러 성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이 모든 말을 선포하여라.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순종하여라. [렘]11:7 나는 너희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낼 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내게 순종하라고 거듭해서 경고했다. [렘]11:8 그러나 너희 조상은 내 말을 듣지 않았다.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사람마다 제각기 고집을 부리며 악한 마음으로 살았다. 그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저주를 내릴 것이라고 말했는데도 그들은 지키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그 모든 저주를 그들에게 내렸다.'"
Jun 18, 2019
35 min
제261화. 한 마음으로 성령을 기다리며 (행1:12-26)
[행]1: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행]1: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행]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행]1:15 모인 무리의 수가 약 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 일어서서 이르되 [행]1:16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행]1:17 이 사람은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여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행]1:18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행]1:19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어져 그들의 말로는 그 밭을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행]1:20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의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행]1:21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행]1: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행]1:23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행]1:24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행]1:25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행]1:26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가니라 [행]1:12 그런 뒤에 사도들은 올리브 산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올리브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행]1:13 그들은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그들이 묵고 있던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은 베드로와 요한, 야고보와 안드레, 빌립과 도마, 바돌로매와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심당원 시몬, 그리고 야고보의 아들 유다였습니다. [행]1:14 이 사람들은 여자들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님의 동생들과 함께 꾸준히 한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행]1:15 며칠 후, 약 백이십 명쯤 되는 신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베드로가 자리에서 일어나 말했습니다. [행]1:16 "형제 여러분, 성령께서 다윗을 통해 유다에 관해 말씀하신 것 중에, 유다가 예수님을 잡아간 사람들의 앞잡이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행]1:17 유다는 우리와 행동을 같이했던 사람이며, 우리처럼 사도직을 맡았던 사람이었습니다. [행]1:18 유다는 의롭지 못한 행동을 한 대가로 받은 돈으로 밭을 샀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밭에서 거꾸로 떨어져 배가 터지고 창자가 밖으로 나온 채 죽었습니다. [행]1:19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소문을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밭을 자기들 말로 '아겔다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아겔다마'란 '피의 밭'이란 뜻입니다. [행]1:20 시편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그의 집을 폐허로 만드시고 아무도 그 곳에 살지 못하게 하소서!' 또, 시편 다른 곳에는 '다른 사람이 그의 직책을 차지하게 하소서!'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1:21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이곳 저곳을 다니시던 동안, 우리와 같이 다녔던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을 뽑아야 하겠습니다. [행]1:22 뽑힐 사람은 요한이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던 때부터 예수님께서 우리를 떠나 하늘로 올라가실 때까지 우리와 함께 있던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 사람은 우리와 함께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는 증인이 될 것입니다." [행]1:23 그러자 사람들은 유스도라고 알려져 있고 바사바라고도 불리는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을 추천했습니다. [행]1:24 그 때, 사도들은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주님께서는 이 두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셨습니까? [행]1:25 자기 직분을 떠나 자기가 원래 속했던 곳으로 간 유다를 대신해서 이 사도의 직분을 맡을 사람이 누구인지를 저희에게 보여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행]1:26 기도를 마친 후, 제비를 뽑아 보니 맛디아가 뽑혔습니다. 이 때부터 맛디아는 다른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습니다.
Jun 10, 2019
3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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