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 웨이브 Podcast

힙스터 웨이브

Bugs (벅스)
당신의 힙한 라이프를 위한 막무가내식 힙스터 따라잡기! 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eme)과 만화, 영상, 음식, 잡지, 소품 등 세상의 모든 ‘힙’한 주제들의 구석구석을 탐구합니다. ‘나만 알고 싶은 OO’들로 가득한 힙스터 웨이브를 만나보세요!
27화 - 시즌1 마무리 & 연말결산
지난 6개월 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재미진 길을 걷고자 노력했던 가 시즌 1을 종료합니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지난 시즌 1을 돌아보고, 조금 이른 연말결산을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더 흥겨운 모습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Nov 27, 2017
1 hr 7 min
26화 - 젊은 예술가의 초상
냉소적인 시선으로 찰나를 포착하는 프랑스의 만화가,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중국의 건축가, 장르의 파괴를 즐기는 영국의 음악가... 우리 시대의 유니크한 젊은 예술가들을 모아모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여러분의 젊은 취향을 응원합니다!
Nov 20, 2017
1 hr 6 min
25화 - 고즈넉한 밤의 테마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추운 겨울 밤을 따듯하게 데워 줄 책과 영화, 음악 그리고 산책이 필요하죠. 밤을 사랑하신다면, 힙스터 웨이브와 함께 고즈넉한 어둠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아요.
Nov 13, 2017
1 hr 5 min
24화 - 겨울을 즐기는 방법
이 정도는 해야 진정한 겨울나기! 추운 겨울, 방 안에서 또는 바깥에서 뜨겁고 ‘힙’하게 겨울을 즐기는 비법을 전수합니다. 교양과 건강을 중시하는 힙스터 웨이브의 겨울. 겨울을 위한 따듯한 플레이리스트도 놓치지 마세요!
Nov 3, 2017
1 hr 2 min
23화 - 동네 한 바퀴: 서울의 구석구석
♬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 동네 마실을 나오신 할아버지와 금발의 외국인이 한 곳에서 술을 마시는 해방촌. 영업이 끝나면 펍으로 변신하는 레코드샵과 트로트를 트는 클럽이 위치한 을지로 3가. 철공소와 세련된 카페, 다양한 예술인들이 공존하는 문래동. 서울의 가장 뜨거운 동네 세 군데를 함께 돌아봅시다.
Oct 30, 2017
58 min
22화 - 브랜드의 시대
당신의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어떤 브랜드를 어떻게 소비하느냐가 개개인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세 사람이 각자 좋아하는 브랜드를 영업합니다. 도서/패션/만화(영화) 세 카테고리로 풀어보는 재미진 브랜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Oct 23, 2017
1 hr 4 min
21화 - 바이닐에서 FLAC까지
바이닐, CD, MD, MP3, 스트리밍과 FLAC까지 음악을 담는 매체의 변천사 이야기를 하려다가... 또 다시 추억팔이 겸 어린 시절에 대한 심심한 반성으로 마무리 해 버렸답니다. 이왕 엎질러진 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한 번 들어보시죠!
Oct 16, 2017
1 hr 5 min
20화 - 음악계의 문익점과 히피
누구보다 빨리 해외의 신문물을 들여 온 문익점 파 vs 나만의 길을 걷는 히피 파!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국내 음악 씬의 힙스터 음악가들을 두 갈래로 나눠 살펴봅니다. 선곡표 뒷부분의 음악도 꼭 체크해 보세요!
Sep 29, 2017
1 hr 12 min
19화 - 요즘도 잡지를 읽어요? Part 2
비록 외국어로 쓰여 있어도, 멋진 이미지와 일러스트 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해외 잡지가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독립 출판 잡지와, 그에 못지 않은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온라인 매거진도 있죠. 지난 18화에 이어, 미처 알지 못했던 잡지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Sep 25, 2017
1 hr 2 min
18화 - 요즘도 잡지를 읽어요? Part 1
정말, 요즘도 잡지를 읽어요? 네. 어쩔 수 없는 오디오와 비디오의 시대이지만, 여기 아직도 잡지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화 잡지, 게임 잡지, 음악 잡지, 문예 잡지, 패션 잡지 등... 종이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텍스트와 이미지를 탐독하는 재미는 디지털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답니다. 혹자는 “문명이 남긴 수공업 예술의 마지막 형태”라고 말한 잡지 이야기, 한번 들여다볼까요?
Sep 18, 2017
1 hr 6 min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