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진보의 생활 낭독 세 번째 시간입니다. 체리필터가 부른 happy day라는 노래를 아시나요? 어릴 적 저는 이노래를 자주 흥얼거렸습니다. 제 애창곡 중 하나였죠. 그때는 모든 게 간단해 보였고, 제가 하는 일은 아주 쉽게 이루어지리라 생각했었습니다. 나는 언제나 찬란하게 빛나는, 아주 특별한 존재인 것 같았죠.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은 ‘원래, 나라는 존재가 좋아하는 것’이라 여겼고,나는 원래 그런 노래와 먹는 것과 입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생각했었죠. 그런데, 정말 ‘나’는 원래 그런 것을 좋아했을까요? 나라는 존재는 정말 ‘나’입니까? 나를 이해하는 방법을 수색하기 위해, 진보의 생활 3계명 낭독 시작하겠습니다.
![[두철수]두 남자의 철학 수다](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E1MTAuanBnPzIwMjE0ND8yMDI2MjIiLCJmYWxsYmFjayI6Imh0dHBzOi8vaXMxLXNzbC5tenN0YXRpYy5jb20vaW1hZ2UvdGh1bWIvUG9kY2FzdHMxMjUvdjQvMmUvMTAvMmQvMmUxMDJkZTQtYWY3Yy1kODZkLWI1ZDYtYmQ2M2Q4MzIzODAwL216YV8xNTY1OTM0MTM2MDUyNTk4MjkzNy5qcGcvNjAweDYwMGJiLmpwZyJ9.hWSMmVY8hOtjcKxI9kvj_KidgZIdcGJS8p2_qiav8WI.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