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새누리교회 박 성근 담임목사 주일설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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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N복음방송
10월 25일 주일설교, “가시를 안고도 기뻐할 수 있는가?, 고린도 후서 12:1-10
30 minutes Posted Oct 29, 2020 at 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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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제목: “가시를 안고도 기뻐할 수 있는가?
II. 본문: 고린도후서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
1.시작하는 질문:
크리스챤 삶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천국같이 아름다운 측면이 있고, 고난의 계곡
을 통과하는 아픔도 있다. 이 둘이 조화를 이룰 때 삶의 역동성이 살아난다. 그래서 주싞 겂이 가시이다.
당싞은 가시가 주어졌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2.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바울이 경험했던 두 가지 체험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는 낙원의 체험
이다. 그는 14녂 젂 홖상을 통하여 셋째 하늘에 올라가 천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체험을 했다(1-2젃).
그는 그곳을 낙원이라고 불렀고, 거기서 ”말로 표혂핛 수 없는 싞비로운 말”을 들었다고 했다(4젃). 아마도
엄청난 계시의 음성을 들은 겂 같다. 이겂은 너무나 아름답고 황홀핚 체험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그에게
는 가시의 아픔도 있었다(7젃). 바울은 자싞에게 육체의 가시가 있다고 했는데, 그겂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일평생 그를 아프게 했던 고통이었던 겂은 분명하다. 바울은 그겂이 떠나 가도
록 3번씩이나 갂구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핚 데서 온젂하여짐
이라”고 응답하셨다(9젃). 남은 평생 그 가시를 안고 살라고 하싞 겂이다. 이러한 응답에 대해 바울은
“도리어 기뻐핚다”고 했다. 왜 그랬을까? 우리의 삶에는 황홀핚 축복도 있지만, 가시도 있다.
가시를 안고도 기뻐하려면 무엇이 필요핛까?
1) 을 알아야 한다
2) 을 알아야 한다
3) 를 누려야 한다
3. 삶으로 떠나는 질문:
가시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견딜 수 없도록 아프게 찌르는 겂이다.
당싞에게도 이럮 가시가 있는가? 주님의 은혜 앞에 당싞의 가시마저도 맡겨드리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