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I. 제목: 축복된 인생의 동반자II. 본문: 고린도후서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인생은 긴 여정이다. 함께 갈 동반자가 필요하다. 누구와 함께 길을 걷느냐에 따라 삶의 길이 평탄해질 수도 있고, 반대로 더 척박해질 수도 있다. 당신 인생의 동반자는 누구인가? 누구와 함께 걸어가면 삶이 가장 안전하고 풍성해 질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성별된 크리스챤 삶에 대해 다루고 있다. 14절에서 바울은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말라”고 했다. 이 말은 불신자들과 모든 관계를 끊으라는 뜻이 아니다. 그렇게 살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만 한다(고전이런 의미에서 크리스챤 삶은 세상과는 구별된 삶이다. 이 사실을 바르게 인식하고 세상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 인생 길을 가야 한다. 그때 우리의 삶이 가장 안전하고 또 가장 풍성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앞 길을 다 아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가 되시기에 가장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인도해 주실 수 있다. 하나님을 동반자로 모시고 함께 인생 길을 걸어 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1. 성전된 신분을 알아야 한다2. 약속의 말씀을 잡아야 한다3. 성결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강하시다. 우리는 갈 바를 모르지만, 주님은 우리의 미래를 알고 계신다. 이제는 세상 기웃거리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광야 길을 걷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