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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은 것과 건강이 좋은 것은 다릅니다. 건강한 것이 우선이죠. 두통이 생기고 몸이 아픈 이유는 스트레스로부터 야기된 몸의 경직성, 즉 In-Activity 때문입니다. 애자일몽키 필라테스의 김은서 대표는 몸(바디)의 액티비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녀는 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석사 과정에서 몸과 건강을 연구하기도 했습니다. 총 1,2,3부로 이어지는 인터뷰 중 첫번째 이야기, 실제 25kg 감량 비결을 들어볼까요? * 연희동 애자일몽키(Agile Monkey Pilates) 인스타그램 @agile_monkey * 출연 : 애자일몽키 필라테스 김은서 필라테스 복지사업가,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