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출연자】 배윤민정 작가 이메 한국여성노동자회 졸업생 손희정 페미니스트 문화평론가지혜 한국여성노동자회 늘 동서, 아랫사람으로 취급되었던 존재가, '아랫'이라는 말을 빼고 사람과 사람으로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기 위해서 시작한 싸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민정님은 "참고 말하지 않는 것은 나 자신을 존중하지 못하는 행위이고, 나 사진의 마음을 파괴하는 행위였다. 이런 태도들이 관계의 가능성을 닫아버리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고 이야기 했습니다. 호칭은 관계의 출발점입니다. 여기서부터 우리가 어떤 가족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면서, 이번 추석엔 다양한 호칭 속에서 "그렇게 불리는 것은 불편합니다" 서로 이약이 나눌 수 있는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을당 시즌5 청취 소감 및 의견】 http://bit.ly/2OEJzbd 【을당 시즌5-페미레시피~】 https://forms.gle/wdaJSgY8nCT1nXnR8【을들의 당나귀귀 책 소개와 구매】 https://bit.ly/2SRCSTJ* 팟캐스트 <을들의 당나귀 귀 시즌5>는 2019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한국여성노동자회에서 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