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출연자】: 마라, 안녕, 지영, 지윤 한국여성노동자회 회원소모임 <페미워커클럽> 참여자 : 은유 「다가오는 말들」 작가: 손희정 페미니스트 문화평론가: 솔키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 <을들의 당나귀 귀> 시즌5 첫 공개방송!는 페미니즘이란 빨간약을 먹고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페미니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1부는 페미워커클럽 멤버들과 은유 작가님의 #빨간약으로 가득찼습니다. 페미니즘을 알게 된 후 못나고 찌질한 것 같은 나, 페미니스트답지 않다는 부채감, 미세먼지 같은 은은한 차별, 직장 내 성희롱과 그 이후, '착한 여자 귀신'을 떼어내며 울더라도 끝까지 말하는 페미니스트가 되기까지. 완벽하지 않아도, 완결적이지 않아도 고민을 똑바로 마주하고 끝까지 가지고 가는 사람들의 소중한 경험을 전합니다.【을당 시즌5 청취 소감 및 의견】 http://bit.ly/2OEJzbd 【을들의 당나귀귀 책 소개와 구매】 https://bit.ly/2SRCST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