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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24】 난민 포비아와 한국사회 2 : 전지구적인 난민 현상 【출연】 김현미 페미니스트 문화인류학자 / 「우리는 모두 집을 떠난다」 저자 손희정 페미니스트 문화평론가이메 한국여성노동자회 상임대표 "우리는 누구라도 집을 떠날 이유가 충분히 있다. 집 자체를 미화하는 것이 아니라, 집을 구성해 온 사회적 조건들이 변화된다면 누구라도 그 집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 사회적 조건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에 난민, 선주민 구분없이 한국사회의 민주적 역량을 확장시켜내는 동등한 참여자로 난민들 보자." 【청취소감】 https://goo.gl/forms/7D9Vtn8rsryNLFd32* 을들의 당나귀 귀 시즌4는 서울시 성평등기금지원사업으로 한국여성노동자회에서 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