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들의 당나귀 귀
을들의 당나귀 귀
한국여성노동자회
【시즌4-16】 우리 안의 편견과 혐오를 넘어, 이주여성노동자
1 hour 11 minutes Posted Oct 4, 2018 at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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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허오영숙, 솔키, 나랑, 써니선영, 이중삼중, 이을
우리나라라는 말이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허오영숙 대표님은 그렇습니다. 여러나라 사람들과 어우러진 활동을 하다보니 그렇습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일하는 허오영숙 대표님을 모시고 배제된 이웃, 이주여성노동자에 대해 이야기나눕니다. 노점상 할머니가 마음 쓰여 파시는 물건을 다 달라고 했더니 되레 밑도 끝도 없이 “불쌍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이주노동자들. 인종차별적 시선 때문에 같은 이주민이어도 다르게 대우받습니다. 노동자로 데려왔지 애를 낳을 줄은 몰랐다는 사업주. 지구촌 시대. 우리 시선과 생각이 좁은 반도 끝자락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http://www.wmigrant.org/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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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들의 당나귀 귀 시즌4는 2018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지원사업으로 한국여성노동자회에서 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