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책녀(술김에 책 읽는 여자 둘)
나란이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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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 2 - 초파리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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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n 25, 2022 at 8: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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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무슨 얘기 하는 거야?
네. 저희는 임솔아 작가의 단편 초파리 돌보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마음을 조금 가라 앉히고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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