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책녀(술김에 책 읽는 여자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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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이서서히
122.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 1
1 hour Posted Jun 17, 2022 at 6: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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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래요. 너무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에는 마음이 말보다 앞서서 말을 잘 하지 못하게 돼요.
이번에 소개할 임솔아 작가의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가 그랬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말로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청취자 분들께서 잘 헤아려 들어 주시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