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전부리 꺼내먹듯 심심풀이로 주‘책’ 떠는 코너, 주책부리!
오늘은 2016년 꺼내 읽어요를 돌아봅니다.
지난 2월부터 오늘까지, 여름휴가 단 한 주를 제외하고 매주,
총 48권의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어떤 책들을 읽었는지, 총결산합니다!
'꺼내 읽어요'를 시작한 배경부터 시그널송, 썸네일 이미지에 얽힌 뒷이야기까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오늘의 주책부리, 즐겁게 들어주세요:)
그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 3, 2017
51 min

20대 청춘(무직)남녀 네 명과 함께하는 책수다
오늘의 책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픽션들'입니다.
세상을 정리하고 설명해내려는 우리의 시도, 픽션.
보르헤스가 펼치는 이야기의 미로 속으로 들어가보려 합니다.
그 끝에서 우리는 어디에 닿을까요(과연 어딘가에 닿긴 할까요!)
2017년에 함께 꺼내 읽는 첫 책이자, 꺼내 읽어요가 들려드리는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an 3, 2017
56 min

무기력함, 허무함, 비참함.
우리는 인간의 어두운 면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그 어둠에 맞서고 극복해야할까요.
Dec 27, 2016
1 hr 12 min

20대 청춘(무직)남녀 네 명과 함께하는 책수다
오늘의 책은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입니다.
세 살때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열 살 소년, 모모의 시선을 따라가는 성장소설을
꺼내 읽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없이 우린 이 생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가혹한 성장기일 수 있지만, 모모만의 감수성과 그를 둘러싼 관계를 통해
단단하고 충만하게 이 생을 맞닥뜨려가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
Dec 20, 2016
1 hr 16 min

주전부리 꺼내먹듯 심심풀이로 주‘책’ 떠는 코너, 주책부리!
오늘의 주제는 '잊을 수 없는 어린 시절의 책'입니다.
성장소설을 다룬 본편에 앞서, 어린 시절의 소소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어릴 적 읽어본 책들 같이 꼽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Dec 20, 2016
36 min

20대 청춘(무직)남녀 네 명과 함께하는 책수다
오늘의 책은 우에노 치즈코의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입니다.
또 다시 페미니즘을 꺼내들었습니다. 이 또한 민주주의의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요.
조금이나마 페미니즘에 대해서 배워나가고,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Dec 13, 2016
1 hr 10 min

주전부리 꺼내먹듯 심심풀이로 주‘책’ 떠는 코너, 주책부리!
오늘의 주제는 '음악이 깃든 책'입니다.
책에 음악을 담으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책을 통해서 약간의 음악얘기도 해보았습니다~ ^^
Dec 13, 2016
40 min

20대 청춘(무직)남녀 네 명과 함께하는 책수다
오늘의 책은 최장집 교수의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입니다.
함께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민주주의를 끊임없이 민주화'할 수 있을까요?
Dec 6, 2016
1 hr 10 min

주전부리 꺼내먹듯 심심풀이로 주‘책’ 떠는 코너, 주책부리!
오늘의 주제는 '겨울에 함께 나누고 싶은 책'입니다.
차가운 겨울날, 시를 함께 꺼내 읽으면
조금 더 따뜻해질 것만 같아요:)
Dec 6, 2016
4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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