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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의 영쾌한담-옐로무비] 이 영화는 영화관의 '데시벨'을 올릴 수 있을까?(ft.정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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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25, 2022 at 4: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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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의 '영쾌한담'
옐로무비 - '데시벨'
이런 종류의 '폭탄'은 없었다?!
'데시벨'에 관한 영화담
- 한국 잠수함 영화의 흥미로운 공통점
- 과거와 현재, 두 가지 레이어를 가진 이야기
- 영화 속 '디테일'이 부족할 때 일어나는 일
- 폭탄이 주는 긴장감은 느낄 수 있지만...
- '황인호' 감독이 '코미디'를 활용하는 방식
- 영화가 현실을 담을 때 고민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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