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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의 영쾌한담-잇시네마] '어머니'라는 역할에 던지는 파격적인 질문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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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22, 2022 at 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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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의 '영쾌한담'
잇시네마 -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어머니'라는 존재에 의문을 가지다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에 관한 영화담
- 어머니와 딸이 아닌, 두 개인의 충돌을 담다
- 우리에게 익숙한 '어머니'의 관념에 도전한 영화
-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본 감독의 비범한 시선
- 어머니의 해방, 딸의 탈출에 관한 이야기
- 올해 한국 영화계가 주목해야만 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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