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난 10월 <로컬의시대>는 경남에서 시작된 로컬벤처의 움직임을 이야기했습니다.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경남 사회혁신 국제포럼“코로나19, 로컬 민주주의”에 참석했던 김혁주 발행인이 후일담을 전합니다.이번 회는 포스트코로나를 짚어보는 첫 시간으로,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조명되고 있는 로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로컬의 의미는 ‘슬세권’이란 말로 한정되는 걸까요?아니면 시공을 초월해 더욱 넓어지고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