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9월 <로컬의시대>는 로컬에 대한 책을 펴낸 저자들을 만나 뵙고 있습니다. 지난 회 <로컬의 진화> 조희정 박사님에 이어 <슬기로운 뉴 로컬생활>의 편저자인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약칭 새사연)> 윤찬영 센터장과 만났습니다.<새사연>은 사회혁신에 대한 어젠다를 발굴하고 정책제안을 하는 민간연구기관으로, 윤찬영 센터장은 지난 2019년에도 <줄리엣과 도시 광부는 어떻게 마을과 사회를 바꿀까?>라는 책을 통해 사회혁신 관점에서 도시와 농촌문제 해결, 로컬에 대한 접근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서울 밖에서 답을 찾는 로컬탐구보고서’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슬기로운 뉴 로컬생활>은 강화, 시흥, 광주, 속초, 순창, 남원, 목포, 군산, 수원, 대구, 청주, 서귀포 등지의 다양한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각자 다른 영역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 9명의 다른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해 로컬크리에이터를 비롯, 다양한 플레이어들의 모습을 대변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