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 | [사랑] <사랑의 단상>, 롤랑 바르트날마다 새로이 쓰여지는 역사처럼 멈추지 않는 사랑의 레퍼토리.저마다의 사랑은 모두 다른 모양새를 하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사랑하는 우리는 또 너무 같습니다.같고도 다른, 사랑을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황홀하면서도 괴롭고 아름다우면서도 우스운, 그런 사랑을 말합니다.[사랑]의 두 번째 이야기,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입니다. ⟡진행 : 박참새음악: 강미승커버디자인 : 김재하⟡음성 콘텐츠를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해당 에피소드의 내용을 담은 대본을 공유합니다.https://docs.google.com/document/d/17fwXJBx4g8AZTej68cK4hMVabpFl9dMCB2pIoyCCGc8/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