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 | [사랑]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사랑은 어쩌면 현대인의 새로운 종교가 되어버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삶의 구원자가 되기도, 끝없는 고통의 근원지가 되기도 하는 사랑.이토록 어려운 사랑, 잘 할 수 있을까요?배울 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은 마음입니다. [사랑]의 첫 번째 이야기,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입니다.⟡진행 : 박참새음악: 강미승커버디자인 : 김재하⟡음성 콘텐츠를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해당 에피소드의 내용을 담은 대본을 공유합니다.https://docs.google.com/document/d/1eey1uZv_Pq_o_FUWExkPYy1lZNNq6PVBEuKmxf0QG_E/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