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 귀농2세대 차차, 8년차 농부 삐삐, 4년차 유진- 부모 따라 타의로 내려왔던 2세대, 지금은 자의로 다시 돌아왔어요- 장래희망이 농부였던 어린이, 지금은 쌀 빼고 다 자급합니다- 농사만 짓고 살고 싶지만 농사만으로 먹고 사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인터넷으로 집 구해 무턱대로 내려왔죠. 지금은 인터넷, 전화 안 터지는 곳에 삽니다- 먹고 싶은 것 중에서, 짓고 싶은 것만 지으니 재미있더라고요. 아직 진행중- 다놀장의 시작. 자급의 의미? 믿을 수 있게 농사 짓는 분들과 함께 하자- 하루쯤은 모여서 일 쉬고 같이 놀고 어울리는 판을 만들고 싶었다.- 다놀장 매월 2째주 토요일, 장소는 유동적. - 주로 어떻게들 시간을 보내시나요? 즐겁게 늘 바빠요. 혼자서도 잘 놀고. 심심하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 양봉 관련 청취자 문의에 대한 조언도 드립니다.- 협찬: 도시양봉그룹 비밀 / 신안정의 쌀 하이아미 / 목화로부터 / 책 <여자, 귀촌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