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주의) 자지러지는 웃음소리에 귀가 아프실 수 있습니다- 첩첩 산골 땅값 싸고(언니들의 귀농 당시) 농한기가 길어서 봉화로 왔어요.- 모두 합쳐 귀촌 38년, 귀촌녀 4인(놀궁리, 이동영, 달개비, 최성복)- 5년 동안 집도, 직업도 없어도 어떻게든 살아는 집디다. 비닐하우스에서도 살았어요- 농사로는 어렵다, 축산업에 뛰어들다. 까망돼지 농장. 식육점이 필요하다, 유통업까지- 자연양돈 : 비료 말고 주변 농산물, 부산물로 먹이고 소규모로 키워요- 홀로 귀농 후 결혼, 남편 사과농사 돕고, 700평 친환경 밭농사해요- 유기농 생태주의자 중심 귀농에서 최근 젊은 귀촌자들까지 어울렁더울렁- 좋은 점은 말 안 해도 알죠? 굳이 불편한 점 따지자면 정치성향, 문화 인프라 열악- 협찬: 도시양봉그룹 비밀 / 신안정의 쌀 하이아미 / 목화로부터 / 책 <여자, 귀촌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