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형제의 신앙이야기 - 이 시대의 청년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하여! Podcast

토마스형제의 신앙이야기 - 이 시대의 청년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하여!

토마스형제
이 시대의 청년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하여!
거룩한 부르심 '결혼'
이 시대의 결혼은 그 거룩한 본질이 많이 훼손되었다. 여전히 결혼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많지만, 혼인성소로서 결혼을 하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결혼은 개인적, 문화적 제도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이며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드러내는 표징이다. 변질된 결혼에 대한 가치 회복을 위해 복음과 교회가 가르치는 바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혼인성사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결합을 상징한다. 이 성사는 그리스도께서 당신 교회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은총을 부부에게 준다. 이 성사의 은총은 부부의 인간적 사랑을 완성하고, 해소할 수 없는 그들의 결합을 굳건하게 하며, 영원한 생명의 길에서 그들을 성화한다. (가톨릭교회교리서 1661항)
Mar 13, 2016
40 min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세상은 더럽고 속되고 악한 곳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만드셨고 사랑하셨으며 예수님께서 친히 와서 사셨던 거룩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영적인 것을 위해 세상과 단절되고 분리해서 살아가려는 거짓된 속삭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느님을 위해 무언가 하려고 하지만, 정말 하느님께서 받고자 하는 것을 드리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드리고 싶은 것을 하느님께 드리고 있는건지. 단순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는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
Mar 6, 2016
53 min
육신을 지닌 인간의 영성
과거 교회에 큰 영향을 끼쳤던 영지주의. 이 시대에도 영지주의적인 개념이 그리스도교 신앙에 영향을 끼쳐 건전한 신앙에 방해가 되곤 한다. 영적인 것을 추구할 때, 인간의 '육신'을 외면하려는 거짓말에 속아선 안된다. 이 시대, 건강한 신앙을 위해 '육신'을 이해하는 영성에 대해 올바로 알고 받아들여야 한다. 균형잡힌 신앙과 삶을 살아가기 위해 육신을 지닌 인간의 영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
Mar 6, 2016
58 min
내 삶에 가장 최적화된 길로 이끄시는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부르셨지만, 각 사람을 이끄시는 길과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남들과 같은 삶이 아니고, 남들보다 좋은 몫이 아니고, 나에게 가장 좋은 몫을 주시는 하느님의 축복. 강사의 과거와 삶에 대한 경험을 통해, 나 자신보다 나를 더 잘 알고 계신 하느님께서 내 삶에 가장 최적화된 길로 이끄시는 하느님의 섭리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Mar 6, 2016
57 min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창조주 하느님으로부터 만들어진 우리는 그분의 피조물이다. 이 창조주의 피조물이라는 격의 차이는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 엄청난 격차를 줄이고 우리에게 새로운 신분이 주어졌다. 바로 그 창조주 하느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말이다. 그리고 이 놀라운 신비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졌다. 구원이란, 죽어서 천국의 삶을 사는 것만이 아니다. 바로 이 땅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신분을 알고 그에 맞는 은총 속에서 그에 맞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충실한 삶이 아닐까?
Jul 20, 2015
1 hr 20 min
주님과의 관계가 가장 우선이다.
바쁜 현대인들은 하느님의 것을 챙기기 전에 세상살이의 급급함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다. 그러다보니 우리 삶의 우선순위가 엉망일 때가 많다. 하느님과의 관계는 갈수록 멀어지고 있는데, 세상에서 필요한 돈과 명예, 취업과 연애, 건강 등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 되곤 한다. 하지만 하느님은 우리에게, 당장의 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것보다, 멀어진 하느님과의 관계를 우선적으로 회복하기를 원하신다. 하까이서의 이 말씀은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기도 하다. 다른 그 어느것보다도, 내 안에 무너진 주님의 집부터 재건하라!
Jul 20, 2015
31 min
우리의 목적은 지금 여기가 아니라, 호수 저쪽이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하였지만 그 선택이 시련과 고통을 피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에 풍랑을 맞이하게 되기도 한다. 당장 다가온 시련 앞에 '이제 끝이다!'라고 느낄 수 있지만, 중요한건 그 가운데에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것. 그리고 우리의 목적은 시련이라는 그 순간이 아니라, 그 너머 '저쪽'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Jul 20, 2015
34 min
하느님이신 성령님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위격 중, 유난히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고 어색한 '성령님'. 성사 안에, 전례 안에, 교회의 모든 활동 안에서 섭리하시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성령님을 알아보는 시간.
Jul 20, 2015
52 min
부르심 - Calling
예수님께서는 평범한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셨다. 부르심 받았을 때의 제자들은 특별한 능력이나 경험, 성경의 지식을 지니고 있지 않았다. 단지 어부였을 뿐이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평범한 삶을 통해 기적을 행하셨고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셨다. 그 평범한은 우리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의 평범함이다. 주님께서는 바로 우리를 부르셨다.
Jul 20, 2015
41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