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갖가지 부양책을 내놓고 있죠.
무너지고 있는 경기를
어떻게든 끌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건데요.
일구님과 종구님은
이 정책이 부양책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럼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또 그 이유는 뭘까요?
여의도개 X 방구석 제갈량 6번째 경제 이야기
이번 주제는 부양책에 대한 오해입니다.
👊방구석 제갈량 프로젝트
"누구든 제갈량이 될 수 있다"
시장과 경제, 그 뒷이야기 여의도개 WATCH DOG와
일구님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
종구님 강종구 재무제표를 읽는 사람들 대표와 함께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