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퀴어라는 이름 아래 존재하지만 정작 서로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우리. 연대의 손을 꽉 잡으려면 서로에 대해 더 알고 이해해야겠지요. 그래서 야심차게 준비한 퀴어 커밍아웃 연작 '퀴어가 퀴어에게', 그 첫 화의 주인공은 바로 지정성별 남성 시스젠더 호모섹슈얼, 바로 저희들, 삼식 지금 한나입니다.저희가 지금까지 게이로 살아온 삶, 궁금하시죠?모두 이야기해 드릴게요. 어서 오세요!+) 서울퀴어문화축제 후원 계좌: 우리은행 196-211605-13-101인스타그램 : gaypcro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