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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韩国速报】배우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한국 영화 새 역사
2 minutes Posted Jun 4, 2021 at 7: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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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한국 영화 새 역사 演员尹汝贞获得奥斯卡最佳女配角奖… 成为韩国电影届的新历史>



배우 윤여정 씨가 미국 최고 권위의 영화상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국 시간으로 4 26일 열린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 씨는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오늘 수상으로 윤여정 씨는오스카 연기상을 받은 한국 최초의 배우가 됐다.


영화 '미나리'는 한국계 미국인 아이작 정 감독의 자전적이야기를 극본으로 하였다. 1980년대 미국 남부 아칸소로 이주한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윤여정 씨는 이 가정의 할머니 '순자'를 연기했다.



韩国演员尹汝贞在美国最高权威电影奖奥斯卡颁奖典礼上获得最佳女配角奖。
韩国时间4月26日,在第93届奥斯卡颁奖典礼上凭借电影《米纳里》荣获“最佳女配角奖”,这是韩国演员首次获得奥斯卡表演类奖项。
《米纳里》以美籍韩裔导演李·以萨克·郑的自传故事为脚本讲述了上世纪80年代移民至美国南部阿肯色州农场的韩国家庭的故事。尹汝贞在片中饰演奶奶“顺子”一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