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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줄줄 샌다...어느 원전 전문가의 고백 〈주간 뉴스타파〉
53 minutes Posted Oct 20, 2022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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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국내 최고의 원자력 안전 전문기관입니다. 그런데 이 기관에서 월성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누출 등 치명적인 결함을 숨겨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들이 원전의 결함을 감추려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국민의 안전보다 조직 보호를 우선했던 원자력 전문기관의 민낯을 뉴스타파가 추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