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NEWSTAPA
뉴스타파 KCIJ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방사능 줄줄 샌다...어느 원전 전문가의 고백 〈주간 뉴스타파〉
53 minutes
Posted Oct 20, 2022 at 5:00 am.
0:00
53:38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국내 최고의 원자력 안전 전문기관입니다. 그런데 이 기관에서 월성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누출 등 치명적인 결함을 숨겨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들이 원전의 결함을 감추려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국민의 안전보다 조직 보호를 우선했던 원자력 전문기관의 민낯을 뉴스타파가 추적했습니다.
Previous
[론스타, 기록과 증언] 1. '론스타는 산업자본'...2003년 금융당국은 정말 몰랐나
Next
'부산 국민의힘 세금 유용 카르텔'... 불법 정치자금 조성 의혹
← See all 228 episodes of 뉴스타파 NEWST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