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NEWSTAPA
뉴스타파 KCIJ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Show notes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등 이명박 정부에서 언론정책을 총괄한 청와대 핵심 인사들이 YTN과 MBN 등 보도전문채널의 보도에 개입해 온 정황이 처음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보도를 추려낸 뒤 대통령 비판 보도의 수위는 낮추거나 빼고 영부인 동정은 방송하도록 조치하는 등 언론통제 사실이 문서로 확인된 겁니다. 이들은 윤석열 인수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Listen Instead
Switch to Audio
Refresh video
Previous
윤석열 특별고문 이동관, MB 정권 언론 장악 지휘 기록물 첫 확인
Next
데이팅 앱 아만다, 가짜 여성 계정 만들어 이용자 속였다
← See all 228 episodes of 뉴스타파 NEWST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