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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무원들이 한 석탄재 폐기물 업체의 불법 매립과 재하도급을 눈감아줘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업체 대표는 여수MBC의 국장급 기자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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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재 사업에 뛰어든 기자...토호세력과 검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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