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NEWSTAPA
뉴스타파 NEWSTAPA
뉴스타파 KCIJ
[영화 '족벌' 플러스] 최후진술 정연주 "역사의 심판대에 증언하겠다"
12 minutes Posted Mar 31, 2021 at 5:00 am.
0:00
12:32
Download MP3
Show notes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한 게 죄"였다면서 "이런 끔찍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역사에 증언하겠다"고 했던 전 동아일보 기자 정연주의 유신법정 최후진술 육성 전체를 공개합니다. 1979년 상황이지만 동아투위 기자들의 최후진술은 42년이 지난 2021년 오늘의 언론 상황에도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