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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펭귄 블룸│배제되어야 할 몸은 없다,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몸에 대한 이야기
50 minutes Posted Mar 28, 2021 at 7:58 am.
인트로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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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써머리] : 각자의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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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당분간 에코쌀롱은 격주로 업로드됩니다. 쉬어가는 기간 동안 더 재미있는 콘텐츠를 구상해볼게요!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줄거리 check!]
주인공 Sam bloom은 남편과 세 아들과 호주 바닷가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서핑 같은 운동을 좋아하기도 하는 행복한 여성입니다. 어느 날 태국의 한 휴양지에 여행을 갔는데요. 한순간에 난간에서 추락해서 다시는 걸을 수 없는 장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가족들의 응원과 지원도 그녀에게는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하고 절망 속에서 갇혀 지내는데요. 우연히 상처 입은 까치 한 마리가 찾아들면서 그녀와 상처입은 가족 모두에게 희망의 빛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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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 포인트!]
- 아름다운 도시, 그 뒤에 숨겨진 새들의 죽음: 유리창에 대한 이야기
- 아픈 몸들을 배제하는 사회: 질병은 과연 개인의 책임인가?
- 우리 모두는 아팠던 경험이 있다: “정상성”에서 벗어나서 아픔을 그저 바라보기
- 여러분은 솔직하게 말하고 계신가요?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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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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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y. bensound.com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사진 : 영화 펭귄 블룸, 넷플릭스
※ 본 콘텐츠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저작권법 제28조에 따라, 썸네일 이미지 및 내용은 영화의 심도 깊은 비평을 위해서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