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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승리호│우주 쓰레기, SF가 아닌 현실이다! 넷플릭스 화제의 영화 <승리호>
47 minutes Posted Feb 26, 2021 at 12:00 pm.
인트로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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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덕질생활] SF에서의 계급과 노동, &nbsp;K자형 양극화, 국경 없는 시대, 불멸
[에코써머리] : 각자의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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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check!]
원작은 승리호의 프리퀄로 홍작가의 카카오 웹툰이라고 합니다. 2092년, 지구는 병들고 우주 위성 궤도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UTS가 만들어졌다. UTS는 국가가  아니라 기업입니다. 지구 전체 인구의 5%만이 UTS에 거주하고 나머지 95%는 병든 지구에 남아있거나 우주 노동자가 되어 위험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조종사 ‘태호’(송중기) 과거,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장선장’(김태리) 갱단 두목이었지만 이제는 기관사가 된 ‘타이거 박’(진선규)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진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 이들은 우주 쓰레기를 주워 돈을 버는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다. 어느 날, 사고 우주정을 수거한 ‘승리호’는 그 안에 숨어있던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다. 돈이 절실한 선원들은 ‘도로시’를 거액의 돈과 맞바꾸기 위한 위험한 거래를 계획하는데요. 승리호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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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 포인트!]
- 소멸하는 데 최대 100년 이상 걸리는 우주 쓰레기, 무려 1억 개라고?!
- ‘제 2의 지구’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더 나은 미래, 아니면 디스토피아?
- SF에서도 존재하는 계급사회: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누가 노동할 것인가
- 의료와 기술 발전:불치병과  나노 로봇, 인구 과잉,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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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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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y. bensound.com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사진 : 영화 승리호, 넷플릭스
※ 본 콘텐츠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저작권법 제28조에 따라, 썸네일 이미지 및 내용은 영화의 심도 깊은 비평을 위해서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