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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어즈앤이어즈 2부│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경계에서 세상을 보다! 우리들의 시대는?
43 minutes Posted Dec 11, 2020 at 12:00 pm.
인트로 + 가벼운 잡담
[슬기로운 덕질생활] : 난민, 북한, 쓰레기 센터 노동자, 디지털 시대의 빛과 그림자
[슬기로운 덕질생활] : 다양성, 아시안 캐릭터의 대상화, 인물들 간의 케미, 기업의 그린 워싱
[에코써머리] : 각자의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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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check!]
이번에 에코쌀롱이 다룰 콘텐츠는 바로! 2019년 가디언지가 뽑은 TOP 영국 드라마 4위로 뽑힌 ‘이어즈&이어즈'입니다!(우와~~짝짝) 바로 블랙 코미디 맛집, 영국의 BBC와 HBO가 공동 제작한 드라마예요!
시대적 배경은 브렉시트 후의 영국으로, 거시적인 국제정치가 미시적 개인의 삶을 어떻게 균열 내는지를 잔인하게 그려냈습니다. 기업가 출신 정치인 비비언 룩(엠마 톰슨)이 이전에 없던 거친 언변으로 인기몰이를 하며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2019년부터 2034년까지 영국의 한 가정의 가족사가 빠르게 펼쳐지는데요. 그 속에는 어쩌면 우리가 두려워하는,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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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포인트!]
-난민 혐오에 빠진 세계: 우리 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디지털 시대,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그린 워싱: 친환경 제품은 진짜 친환경인가?!
- 비건의 탈을 쓴 착취적 음식에는?! 두유, 팜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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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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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y. bensound.com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사진 : 드라마 <이어즈앤이어즈>, 왓챠
※ 본 콘텐츠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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