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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체르노빌 2부 ⎮ 방사능 유출 비극, 체르노빌에 다시 관갱객이 몰리고 있다고?;;
30 minutes Posted Oct 22, 2020 at 10:00 pm.
인트로 + 가벼운 잡담
[복습하기!] : 체르노빌 줄거리와 지난 주 핵심 요약! 
[슬기로운 덕질생활] : 재난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했던 '사람'들
[슬기로운 덕질생활] : '기후위기' _ 인간의 욕심과 성장에 대한 집착은 체르노빌 뿐만이 아니다.
[에코써머리] : 각자의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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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check!]
1986년 4월 26일 1시 23분 45초. 소련 연방의 체르노빌 발전소의 원자로 4호기가 폭발합니다. 관계자들은 원자로가 아니라 주변 탱크가 폭발한 것으로 알고는 쉬쉬하려 했고, 당시에는 방사능 계측기도 부실해서 정확한 방사능 측정이 어려웠는데요. 화재 경보를 듣고 출동했던 소방관들과, 가까운 마을의 시민들은 엄청난 방사능에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일상을 이어갔고, 그 결과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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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포인트!]
체르노빌은 그 당시의 사고를 현실적으로 고증을 잘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요. 인간의 이기심이 어떤 파국을 불러오는 지를 더 자세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르노빌 1부에서는 인상 깊었던 장면과 인물 소개를 개괄적으로 이야기해보았다면, 이번 2부에서는 ‘사람'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인류의 희생정신 혹은 이기심, 그리고 기후위기와 탈원전 등, 시선을 넓혀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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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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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y. bensound.com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사진 : HBO, chernobyl
※ 본 콘텐츠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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