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011년 11월에 수원역 앞에서 곤경에 빠진 시민을 구하다 오른손 신경이 파열된 KAIST 학생 김요섭(21ㆍ신소재 공학) 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요섭이가 아니었으면 죽을뻔한 커플 이야기, 한국에서 살다가 미국에서 살았던 이야기,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무시 할 때와, 미국 사람들이 미국에서 한국 사람을 무시할 때, 요섭과 데이빗 강사 둘 다 어렸을 때 맥도날드에서 까불었던 이야기, 미국에서 웃긴 일들, 한국에서 학교 다니다가 미국에 간 기분, 다시 돌아온 기분, 한국말과 영어로 왔다 갔다 하는 재미있는 교포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