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중국 우한에서 내일과 모레 전세기로 귀국하는 교민들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의 공무원 교육시설에 격리 수용됩니다.
1인 1실로 14일간 격리되며 외부출입과 면회가 금지됩니다.
또, 귀국희망 교민 700여 명 가운데 무증상자가 우선 이송됩니다.
-중국에서는 사망자가 130명을 넘어서고 확진자가
6천명에 이르면서 지난 2003년 사스 때를 추월했습니다.
-검찰이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송철호 울산시장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13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안철수 전 의원이 손학규 대표와의 갈등 끝에
바른 미래당을 탈당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