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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50대 한국 남성이 '우한 폐렴' 두번 째 확진환자로
판명됐습니다.
중국내 우한폐렴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사망자가 26명으로 늘고
확진자수도 9백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설연휴 첫날인 오늘 막바지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네팔에서 눈사태로 실종된 한국인 교사 4명에 대한
현장 수색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북한이 다음 달 열리는 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보여
미국과의 대화여부가 주목됩니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겠습니다. 설 연휴 내내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