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아데만에서 활약 중인
청해부대 소속 왕건함을 파견해 독자적인 선박 보호에 나섰습니다.
-국내 첫 '우한 폐렴' 확진 환자인 30대 중국여성은
현재 폐렴증세 없이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의료진 14명이 폐렴 환자 1명으로부터
집단 감염돼 사람을 통한 전파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이국종 교수는 외상센터 때문에 적자가 났다는 아주대병원의
주장에 대해 "숨쉬는 것 빼고는 다 거짓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항소심 재판부가 드루킹 일당이 준비한
댓글조작 프로그램 시연회에 김 지사가 참석했다고 판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