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8월 17일, 월요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이번 주제는 "자식이 원수" 입니다.
자식들이 속을 썩일 때,
자식 때문에 곤란한 상황을 겪었을 때,
부모님들의 한 섞인 말 한 마디가 바로 "자식이 웬수지"
어른이 되고, 내가 부모가 되어 보니,
어릴 적 부모님들의 그 말씀이 어느덧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주 스몰토크 시간에는
자식들 때문에 골머리 싸맸던 기억,
자식들 때문에 속 상했던 기억,
"자식이 웬수"라는 말이 절로 나왔던
여러분들의 기억과 사연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그래도, 어찌됐든 귀엽고 하나밖에 없는
보물 같은 자식이지만..
원수 같을 때가 종종 한 번 씩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크고 작은 사연들,
많이 보내주세요!
방송인 최욱씨와 함께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