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매주 토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그 사람의 향기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만들고 있는 분들을 초대해
인생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이죠.
오늘은 마흔 두 살 때 가족과 함께 서울을 떠나
강원도 원주로 이사를 해
농사와 문학을 병행하고 있는 소설가 원재길 씨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낮에는 농사일을 하고 밤에는 독서를 한다는
말 그대로 ‘주경야독(晝耕夜讀)’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