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3월 30일, 월요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시간에는
"스트레스를 부르는 직장 상사, 동료, 후배"라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쩔 때 보면 함께 사는 가족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바로 직장동료들입니다.
마음 맞는 직장동료들과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가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상식이하, 이해불문의 극악무도한 직상 상사, 선배, 동료들 때문에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분들..
분명히 계실거에요!
´이 사람과는 정말 같이 일하기 싫다!´
´이런 꼴불견이 내 직장 동료라니??´
´이 상사, 상식적으로 통하지가 않는군!´
´이런 사람이 내 선배라니..!´
등등! 다음 주 스몰토크 시간에 극악무도한 여러분들의
직장 상사, 선배, 동료들에 대한 이야기
속 시원하게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연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양호한 선물이 기다립니다.
국악인 남상일씨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