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월 16일, 월요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시간에는
"내가 고향에 가기 싫은 이유" 라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민족 대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긴 연휴, 맛있는 음식, 그리운 가족과 고향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쁘고 설레시나요?
그런데!!
꼭 그렇지만은 않죠!
설날이, 그리고 고향이 그리 반갑지 않은 분들도 있습니다.
"이번엔 좋은 데 취직해야지"
"이번엔 시집&장가 가야지"
"살은 언제 뺄거냐"
"둘째 낳아야지"
이런 저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잔소리들을
총집합으로 들을 수 있는 날이 바로
명절날 고향나들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명절에 고향에 가기 싫었던 이유,
난 이래서 고향에 가고 싶지 않았다! 생각했던
여러분들의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들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