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1월 10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시간에는
´할 말 많은 우리 회사 회식´ 이라는 주제로 함께 하겠습니다.
사회 생활, 직장생활의 꽃 중의 꽃이라 불리는 ´회식´
즐거운 분위기라면 친목도모와 화이팅 넘치는 분위기로
재미있는 자리가 되기 마련이지만
어딜가나 회식자리에 지나치게 신이 난 사람,
혹은 ´진상´을 부리는 바람에
주위 사람들을 난처하게 만드는 분들.. 꼭 있죠.
회식을 강요하는 상사, 그러면서 회식비는 안내는 상사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매일 매일 회식하자고 하는 사람
회식 한 번 했다 하면 끝을 보는 사람!
회식 자리에서 했던 말들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뒤끝 작렬인 사람!
갑자기 혼자 멍멍이가 되는 사람 등등
불합리한 회사 회식문화때문에 겪었던
힘들고 괴로웠던 경험들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회식 때문에 몸 고생했던,
회식 때문에 마음 졸여야만 했던,
도망가고 싶었던 순간의 기억들
사소한 이야기들도 모두 환영입니다
여러분들의 회식에 얽힌 경험담, 많이 보내주세요!
대세 국악인, 남상일씨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