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8월 11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시간에는
"귀가 얇아서" 라는 주제로 함께 하겠습니다.
누군가의 달콤한 말에 속아 홀랑 넘어가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기억..
팔랑팔랑 거리는 귀 때문에 보증이나 주식피해를
입어 아직도 회복중이신 분들..!
과거엔 방문판매하시는 분들의 능숙한 꾀임에 넘어가
아직도 집안 책 꽂이엔 그때 그 팔랑귀의 흔적들이
남아 있기도 하죠..
이렇게 기름종이 못지 않은 얇디 얇은 팔랑귀 때문에
겪었던 여러분들의 이야기, 사연들을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국악계 대세남, 소리꾼 남상일 씨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