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8월 4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시간에는
"내가 그 가게에 안 가는 이유" 라는 주제로 함께 하겠습니다.
외식을 하러 기쁜 마음으로 향했던 단골 식당에서,
혹은 옷 가게에 갔다가 겪었던 황당, 어처구니 없는 일..
나 혼자 불매운동을 하게 만들었던 그 가게!!
경험이 있으신가요..!?
너무나도 불 친절했던 가게 직원을 만났던 기억들이나
다시는 그 가게에 가지 못할 만큼 창피했던 기억들 까지...
여러분의 그 가게에 가지 않는,
다양한 이유있는 이야기들을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국악계 대세남, 소리꾼 남상일 씨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