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7월 7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시간에는
"마마보이라서" 라는 주제로 함께 하겠습니다.
마마보이와 효자.. 한끗차이라고들 말하는데요,
"엄마한테 잘하더라도 원칙을 가지고 소신있게 하는 것은 효자.
줏대없이 휘둘리고 모든 걸 허락을 구하며 의존하는 건 마마보이"
라고 하네요.
성인이 되었는데도, 엄마의 치마폭을 졸업하지 못하고
모든 걸 엄마한테 묻고, 엄마 허락을 받고, 눈치를 보는 것은
그것은 어머니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부분이니까요.
남자 친구나 남편이 마마보이라서 힘들었거나 당황했던 일,
또 주변에서 들었던 마마보이의 ´끝´이야기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악계 대세남, 소리꾼 남상일씨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