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성장기 유년시절의 모습을 돌아보며 추억속에 젖어보는 시간,
6월 19일 [성장일기] 주제는 "크게 대들었던 기억" 입니다.
반항기 가득했던 사춘기, 부모님에게, 큰 형에게, 또는 선생님에게
크게 대들었던 적 한번쯤 있으시죠?
"왜 나만보고 그래?" 하는 심정에 참다참다 못해 욱 해서
대들고는 나 스스로도 깜짝 놀라고 모두들 화들짝 놀랐던 기억,
또 대들었다는 이유로 더 크게 혼나서 흠씩 두들겨맞거나
반성문을 어마어마하게 쓰거나 벌을 섰던 경우도 있을 겁니다.
이유있는 반항도 있었을 것이고, 지금 생각해보면 참 철없었던,
나만 알았던 그런 반항도 있지요.
여러분의 "크게 대들었던 기억"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가슴 따뜻한 목요일의 남자, 음악평론가 임진모씨 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