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6월 9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시간에는
"내조의 여왕, 외조의 왕 " 이라는 주제로 함께 합니다.
예전에는 가정을 잘 돌보며 일하는 남편의 건강을 돌보고
조용히 돕는 여성을 ´내조의 여왕´이라고 불렀었는데요,
요즘 내조는 범주가 좀 달라졌지요.
남편의 사회적 성공을 위해 적극적, 직접적으로 개입하고,
로비를 하거나 나서기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 사회생활을 하는 여성이 많아지면서
남편이 아내를 돕는 ´외조´도 눈에 띕니다.
아내가 공부를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거나,
아내의 직장이나 사업을 돕기 위해 심적, 물적, 경제적으로 돕는 경우,
또 아내 대신 육아휴직을 써서 육아를 하거나
전업주부의 일을 대신하는 남편들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배우자의 자아실현과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돕는 배필´들의 이야기, 기탄없이 나눠주세요.
(사연이 소개된 분들께는 행복나라에서 마련한 선물을 드립니다)
에티오피아에서 돌아온, 국악스타 남상일씨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