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5월 12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시간에는
"해도해도 너무한 자식자랑 "이라는 주제로 함께 합니다.
요즘엔 손주 자랑은 돈 내놓고 한다고 하죠?
자기 눈엔 넣어도 안 아플 귀한 아이고, 귀한 손주지만
남들에겐 도돌이표 반복 자랑으로 들리기 일쑤인데요,
때로는 (댁네 아이는 평범한데) 우리 아이는 굉장히 특별하다,
천재인가보다, 잘났고 대단하다... 우리 애랑 너의 애랑 같니?
이와 같은 ´팔이 안으로 굽는 자랑질´에 눈꼴사나운 경우도 많습니다.
듣고보니 너무 하더라... 하는 자식자랑 이야기,
아니면 내가 생각해도 이런 얘기는 너무했던 것 같다는 자랑의 경험...
또 자랑이 비교로 이어져 다툴뻔한 이야기,
남의 자식 자랑 이야기 듣고 와서 아이에게 괜히 스트레스 줬던 일 등
"해도해도 너무했던 자식자랑"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소리꾼 남상일씨와 함께 합니다.

